고칠 수 없는 상처본문: 미가 1:9"이는 그 상처는 고칠 수 없고 그것이 유다까지도 이르고 내 백성의 성문 곧 예루살렘에도 미쳤음이니라" (미가 1:9)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오늘 우리는 미가 선지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를 깊이 묵상해 보려고 합니다.미가는 기원전 8세기 후반, 타락한 이스라엘과 유다를 향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한 선지자였어요.그는 이사야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외쳤습니다.오늘 본문에서 미가는 이렇게 선언합니다."이는 그 상처는 고칠 수 없고..."하나님은 자비로우시고 치유하시는 분이십니다.그런데 왜 고칠 수 없는 상처가 있다고 말씀하셨을까요?이는 백성들이 끊임없이 하나님을 거역한 결과이며, 더 이상 돌이킬 시간이 부족함을 경고하는 것입니다.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
신앙
2025. 3. 23.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