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교회, 하나님이 끝까지 붙드시는 그들”– 한아의 묵상 이야기 –얼마 전, 말씀을 묵상하다가 유난히 마음을 사로잡은 말씀이 있었습니다.“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요한계시록 12:17)그 말씀을 읽는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갔습니다.‘나는 과연 그 남은 자손일까?’혹은 ‘남은 자손이란 구체적으로 누구일까?’라는 질문이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왔지요.남은 자손, 그 특별한 부르심성경은 “남은 자손”에 대해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그들은 단순한 교인 집단이나 조직이 아니라, 말씀 가운데 끝까지 충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 재앙과 배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교회
2025. 8. 28.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