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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

두 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본문: 누가복음 16장 13절“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1. 우리는 늘 선택의 자리 위에 서 있습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우리는 선택합니다.무엇을 먼저 생각할지, 무엇을 우선할지, 어디에 시간을 쓸지, 무엇을 위해 애쓸지를 선택합니다.그러나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던지시는 질문은일상의 선택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가르는 질문입니다.“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예수님은 “조심해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적당히 균형을 잡아라”라고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단..

교회 2026. 1. 10. 01:14
서정1리 노인회관 첫예배

2025년 1월 3일 안식일 2026년에는 매월 첫주 안식일 오후 5시에 서정리 노인회관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생각보다 많은 노인분들과 우리교인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저녁을 준비하는데 교회 여집사님들의 노고를 말하여 무엇하랴!떡국을 준비했는데 모든 것이 잘 되었다. 실질적인 봉사와 전도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를 해야 할 것 같다. 발맛사지, 미용, 이혈침, 유비오맥파, 혈압측저, 혈당측정 등 할 수 있는 봉사를 선정해서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최선을 다해야 겠다. 그것을 통해서 교인들이 하나가 되고 외부에도 좋은 이미지가 생기면 더욱 좋으리라.

교회 2026. 1. 5. 23:07
천국은 어떤 곳인가요?

“천국은 어떤 곳인가요?”성경으로 풀어보는 천국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천국은 어디에 있나요?”“지금도 천국을 경험할 수 있나요?”“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나요?”천국에 대한 질문은 신앙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나옵니다.성경은 천국을 단순한 사후 세계가 아니라,지금과 미래를 동시에 아우르는 하나님의 나라로 설명합니다.01. 천국은 어디에 있나요?답변 성경“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누가복음 17:20–21)이 말씀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은‘은혜의 왕국’을 가리킵니다. 은혜의 왕국이란장소가 아니라 상태외적인 공간이 아니라 인간의 심령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마음의 왕국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때우리는 이미 천국을 마음으로 경험하기 시작합니다.02. 천국에 대한 또 다른 표현은 무엇..

교회 2025. 12. 29. 08:28
마음과 삶이 깨끗한 사람

마음과 삶이 깨끗한 사람소망을 가진 자의 삶, 순종으로 드러나는 신앙“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한일서 3장 3절)사도 요한은 단순한 신학자가 아니라,삶으로 거룩을 가르친 ‘영적 교사’였습니다.그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관통하는분명한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그리스도인은 마음과 삶이 깨끗해야 한다.1. 말로 하는 신앙이 아닌, 삶으로 증명되는 신앙요한은 그리스도인이겉으로만 믿음을 고백하는 데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하나님이 그분의 영역에서 거룩하시듯,타락한 인간이라 할지라도그리스도를 믿는 가운데 ‘자기 영역’에서 거룩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주장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신앙은 삶으로 증명됩니다.2. 순종 없는 믿음..

교회 2025. 12. 19. 06:23
당신의 미래는 얼마나 안전한가요?

당신의 미래는 얼마나 안전한가요?우리가 믿어 온 ‘안전’의 한계에 대하여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이 정도면 안전하지.”“이 정도면 미래가 보장된 거야.”하지만 정말 그럴까요?완벽해 보였던 미래, 한순간에 무너진 사람들타이태닉과 존 제이콥 애스터 4세존 제이콥 애스터 4세는미국 최초의 백만장자 사업가이자 애스터 가문의 상속자였습니다.맨해튼의 엘리트 호텔을 포함해 수많은 부동산을 소유했고,20개가 넘는 기업의 이사였으며, 사회적 명성과 부를 모두 갖춘 인물이었습니다.그는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던 길에“절대 가라앉지 않는 배”라 불리던 타이태닉호에 승선했습니다.그러나 결과는 모두가 아는 그대로입니다.빙산 경고를 무시한 인간의 판단 착오,그리고 자연 앞에서의 무력함.타이태닉은 침몰했고, 애스터 역시 생명..

교회 2025. 12. 15. 07:58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

아버지 ―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사람, 신앙, 삶 이야기 / 살며 사랑하며어머니의 사랑은 자연 어디서든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계시입니다.하지만 아버지의 사랑은 자연 생태계 속에서는 좀처럼 찾기 어렵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만 허락하신, 특별한 ‘아버지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그리고 우리는 그 사랑을 어떻게 이어받아 살아가고 있을까요?1. 잊혀 가는 기억 속에서도 남아 있는 아버지의 신앙2022년 10월 15일,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아버지 오늘 특창 잘하셨다. 성도님들이 눈물 흘리더라.”알츠하이머로 점차 기억을 잃어 가는 아버지가 찬양을 불렀고, 실수 없이 은혜로운 시간이었답니다.어머니는 몇 주 전부터 혹여 아버지가 실수할까 걱정이 컸습니다..

교회 2025. 12. 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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