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본문: 누가복음 16장 13절“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1. 우리는 늘 선택의 자리 위에 서 있습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우리는 선택합니다.무엇을 먼저 생각할지, 무엇을 우선할지, 어디에 시간을 쓸지, 무엇을 위해 애쓸지를 선택합니다.그러나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던지시는 질문은일상의 선택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가르는 질문입니다.“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예수님은 “조심해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적당히 균형을 잡아라”라고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단..
교회
2026. 1. 10.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