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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마음의 쉼과 행복~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진정한 마음의 쉼과 행복~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부모님과 함께한 특별한 여행얼마 전, 아내와 큰아이를 데리고 한국을 방문해 부모님과 장모님을 모시고 남해안을 따라 6일간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국 이민 19년 차, 부모님을 향한 미안한 마음이 항상 마음 한 켠을 무겁게 했기에, 이번 여행은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차를 타고, 걷고, 맛집을 찾는 여정은 어르신들께는 조금 벅찰 수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셨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과 한 호텔방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지내는 시간 속에 마음 깊은 곳의 죄책감이 조금은 누그러졌고, 이상하게도 분주한 여정 중에도 마음의 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진정한 쉼은 어디서 오는가?“진정한 쉼이란 무엇일까?” 여행 내내 이 질문이 제 마음속을 맴..

교회 2025. 10. 20. 00:49
안식일<설교>

https://1024terabox.com/s/1g_MLEqoWVnC_GaFJUjVvaA https://1024terabox.com/s/1-AX75A8tCibqBUtsxN0K6w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고난이 유익이라요나부부의 날정의의 하나님부모 공경김장하안식일의 축복어떻게 살까?다니엘서대답없는 하나님다윗의 타락1등이스라엘,이란,미국나단의 거울터닝포인트40어떤 사람카우아이섬안식일

신앙 2025. 10. 19. 00:41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 선을 넘는 순간, 잃는 것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 선을 넘는 순간, 잃는 것들우리는 ‘선을 넘는다’는 표현을 자주 듣습니다.규칙을 어긴 사람에게, 예의 없는 태도를 보인 상대에게, 혹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이에게.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선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그 선을 존중하는 것 아닐까요?오늘은 '지켜야 할 선'과 '넘지 말아야 할 선', 그리고 그 선을 넘은 롯과 품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관계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함께 생각해 보려 합니다.선을 넘으면 무너지는 것들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선도 있고, 보이지 않는 선도 있습니다.운동 경기의 라인나라를 나누는 국경선그리고… 사람 사이의 예의라는 보이지 않는 선선을 넘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경기에서는 실격국경을 넘으면 전쟁관계에서는 신뢰의 ..

교회 2025. 10. 19. 00:29
오늘은 안식일입니다.

2025년 10월 18일 안식일 새벽 내포 롯데캐슬 집에서 노트북이 어제 왔다. 새벽에 세팅을 해보고 만족했고 감사의 뜻으로 성경 필사를 한 장 했고 새벽에 데스크탑을 정리하고 또 성경을 한 장 쳤는데 출애굽기 20장 8~11장을 치면서 갈등이 생겨서 AI에게 질문을 했다. 올 해 수석장로를 하면서 겪은 갈등과 시험, 목사님 사모님의 우울증 등 너무 힘들어 정산교회는 올 해로 마무리 짓고~~아이, 이 참에 안식일교회, 아니 교회와 담을 쌓을까하는 생각 중이다. 그리고 마침 오늘 올 해 처음으로 몸 때문에 교회에 아내 혼자 가고 난 집에서 쉴 예정이다.편의점을 열었더니 시간이 부족하다. 옛날에 모교회에 다닐 때 삼육고 1년 후배 네가 대천역 앞에 슈퍼를 안식에도 열고 영업을 해서 그 아버지 0장로를 비난..

교회 2025. 10. 18. 05:29
사랑의 창조론 – 사랑의 과학 방정식

사랑의 창조론 – 사랑의 과학 방정식"함께함이 만들어 낸 예술, 그 이름은 사랑입니다."“내가 어디가 그렇게 예뻐?”사랑이 시작될 때, 누군가는 묻습니다.“내가 어디가 그렇게 예뻐?”그리고 사랑에 빠진 순수한 남자는 대답합니다.“모두 다!”그 순간의 감정은 분석할 수 없습니다.눈이 예쁜가요? 머리카락이 긴가요?아니요, 그냥 아름답습니다.이성보다는 감성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입니다.남자의 사랑: 감성의 폭주남자의 사랑은 감성에서 출발합니다.직진하는 사랑, 설명 없는 호감,그녀의 매력은 논리보다 감동으로 다가옵니다.과학자로서도 보지 못한 그녀의 디테일,그 모든 것을 덮는 건 단순하지만 강렬한 감성의 힘이었습니다.하지만 그 감성만으로 사랑이 유지될까요?여자의 사랑: 감성과 이성의 균형여성의 사랑은 감성과 이성의..

교회 2025. 10. 17. 01:20
‘밝은 장면 항상 생각!’ – 어둠 속에서 피어난 희망의 이야기

‘밝은 장면 항상 생각!’ – 어둠 속에서 피어난 희망의 이야기“마음은 제자리에 머무르며지옥을 천국으로,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 있다.”— 존 밀턴, 실낙원마음의 문지기, 여덟 글자“밝은 장면 항상 생각!”이 짧은 문장은 우리 가족이 힘겨운 시기를 지날 때, 남편이 기도 중에 떠올린 말입니다.유학의 긴 터널 속, 끝이 보이지 않던 시간.그 속에서 이 여덟 글자는 내 마음을 지키는 문지기가 되어주었습니다.걱정과 불안이 몰려올 때, 이 문장을 되뇌면마치 따스한 햇살처럼 마음을 환히 비춰 주었고혼란 속에서도 다시 중심을 찾게 해주었습니다.‘감사 노트’에 담긴 은혜의 조각들그때부터 저는 삶 속 감동과 감사의 순간들을 글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쌓인 감사 노트를 펼쳐보면지난 3년간의 어둡고 길었던 코로나 ..

일상 2025. 10. 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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