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을 살다– 건강, 행복, 그리고 신앙이 이끄는 삶의 방향 –1. 무언가에 홀린 듯 헬스 티켓을 끊다2024년 새해가 밝았다. 자연의 순리대로 흘러가는 세월이지만 사람들은 그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다짐과 결심을 세우며 마음을 다잡는다. 하지만 나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결심에 인색해졌다. 매사에 게으름을 피우는 습관이 생겼고, 지켜 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아예 계획조차 세우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그러던 어느 날, 무엇에 홀린 듯 1년짜리 헬스 티켓을 끊었다.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해서 쓰듯 내 몸이 더 망가지기 전에 손을 봐야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사실 그동안도 건강을 챙긴답시고 탁구를 치거나 등산을 했지만 무릎 관절에 이상이 오고부터는 그마저 중단했다. 몸은 무겁고, 마음은 나..
교회
2025. 8. 2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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