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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는 사회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는 사회차별 없는 세상, 공정한 경쟁, 진정한 평화를 꿈꾸며"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공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를지어다."아모스 5:24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과연 정의로운가요?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곳엔 경쟁이 존재합니다.그 경쟁 속에서 어떤 이는 승자가 되고, 어떤 이는 패자가 됩니다.하지만 그 경쟁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다면,비록 패자라 할지라도 억울하지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지금 우리는...기회가 평등하지 않습니다.과정이 공정하지 않습니다.결과는 정의롭지 못합니다.그리고 그 시작에는 ‘차별’이라는 뿌리 깊은 문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차별이란 무엇인가?‘차별’은 단순한 ‘차이’가 아닙니다.차이를 근거로 상대를 낮게 평가하고 권리를 박탈하는 것..

교회 2025. 10. 3. 03:14
인생의 참행복을 찾아서

인생의 참행복을 찾아서: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감사하는 삶, 그것이 곧 행복한 삶입니다."그런데 왜 우리는 그렇게 감사하지 못하는 걸까요?감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감사는 단순히 "고맙다"는 감정 이상의 것입니다.진정한 감사는 ‘절대적 행복’에서 오고, 그 행복은 ‘절대적 사랑’의 확신에서 시작됩니다.그 ‘절대적 사랑’은 무엇일까요?바로 아가페(Agape) 사랑, 즉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조건 없고, 차별 없고, 계산하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이죠.왜 우리는 절대적 사랑에 감사하지 못할까?그 이유는 단 하나, 우리의 ‘이기적 본성’ 때문입니다.이기적 본성은 사랑을 가볍게 만들고, 감사할 기회를 놓치게 만듭니다. 세 가지 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모두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교회 2025. 10. 2. 02:06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어야 한다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어야 한다병원 중환자실을 찾는 일은 언제나 무겁습니다.죽음을 앞둔 분들의 눈빛은 말없이 깊은 이야기를 건네오고, 그 장면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습니다.우리는 얼마나 자주 죽음을 직접 마주할 기회를 갖는가요?현대 의술과 시설은 우리의 일상에서 죽음을 멀리 떨어진 공간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요양원, 병원, 혹은 호스피스에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죠.이제 가족이 함께 작별을 나누는 죽음은 보기 드문 장면이 되었습니다.대신, 모니터의 수치를 보며, 기계음에 둘러싸인 채 혼자 떠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라는 서약결혼식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언제일까요?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사랑할 것을 서약할 때.”하지만 이 말은 동시..

교회 2025. 9. 29. 06:16
영생을 위한 근본적인 질문

영생을 위한 근본적인 질문아무리 사랑이 깊어도 며칠 뒤 이별해야 한다면 그 사랑은 너무나 아픕니다.또 아무리 영원히 함께할 수 있어도 매일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한다면 그것 또한 슬픈 인생이 될 것입니다.그래서 사람은 누구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품습니다.그러나 진리를 깨닫는 순간, 우리 마음은 선과 악의 전쟁터가 됩니다.선과 악의 갈림길성경은 우리에게 두 길을 보여줍니다.육체의 요구를 따르는 길: 갈등, 좌절, 영혼의 불안이 뒤따름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길: 생명과 평안이 약속됨그러나 현실에서는 “원하는 바”와 “행하는 것” 사이의 차이 때문에 바울처럼 탄식하게 됩니다.“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롬 7:24)쉬운 길의 유혹때때로 이런 말을 듣습니다.“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

교회 2025. 9. 28. 19:52
우리는 효과적으로 분노를 조절할 수 있다

우리는 효과적으로 분노를 조절할 수 있다팬데믹 이후, 사회적 거리 두기와 자가 격리로 인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보드게임, 퍼즐, 자전거 타기 등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은 높아졌지만, 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다 보면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새로운 일상, 새로운 감정의 도전많은 나라가 일상으로 복귀했지만, 우리의 삶은 여전히 이전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재택근무와 같은 변화는 우리에게 또 다른 감정적 부담을 안겨주었죠.저 역시도 분노를 다루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분노를 건강하게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왜 우리는 분노를 조절해야 할까? “분노 = 나쁜 감정”이라는 오해많은 사람들이 분노..

교회 2025. 9. 28. 05:06
2025년 침례식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두 명의 새 영혼이 하나님의 품에 안겼습니다.63년생 박순규 성도님과 64년생 윤칠수 성도님입니다.비록 전병국, 김춘희, 이성자, 하웅태 성도님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은 크지만, 아마도 마귀의 방해가 있었던 것이리라 생각합니다.그러나 이 두 분의 앞날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분들이 주님의 백성으로 더욱 힘써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침례를 집례해주신 윤종합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동행해주신 손명조 사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또한 오랜 시간 기도와 정성으로 수고해 주신 박진규 목사님께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교회에는 이상묵, 김달순, 박재린, 김영옥, 박순규, 전병국, 윤칠수, 이기향, 조선옥, 하웅태..

교회 2025. 9. 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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